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싱클레어코리아는 27일(토) 서울 코엑스에서 '엘란쎄 이노베이션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엘란쎄의 새로운 프로토콜인 ‘하트라인(Heart Line, Ellansé Natural Contouring & Lifting Code)’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미용·성형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임상 지견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며, 슬로우 에이징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논의했다.
김택영 싱클레어코리아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하트라인은 단순한 제품 론칭이 아닌 미래 슬로우 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이라며 “엘란쎄는 검증된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팅 기술을 바탕으로 환자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지속 가능한 효과를 제공해 왔다. 이제 하트라인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안전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연자 발표에서는 하트라인의 학술적 가치와 실제 임상적 활용이 다각도로 조명됐다.
이종훈 원장(리즈벨의원)은 2025 에스테틱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며, 기존 필러 중심의 시장이 콜라겐 중심의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하트라인은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른 편차를 줄이고, 표준화된 가이드로 누구나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한다”며 시장 변화를 선도할 핵심 코드임을 강조했다.
김기태 원장(태성형외과)은 이상적인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로서의 엘란쎄 개념을 정리하였다. 특히 건축학의 'tensegrity' 개념을 피부 리프팅에 도입하여 점탄성과 콜라겐 생성 능력이 높은 엘란쎄 오리지널 제품만이 얼굴의 지지 구조를 재정립하고 자연스러운 리프팅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웅 원장(샘스킨성형외과)은 해부학적 구조 기반 시술법을 제시하며, 하트라인이 레이어별 시술 포인트와 접목될 때 안전성과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찬우 원장(클린앤피부과)은 실제 시술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공개하며 “하트라인은 시술자에게 효율성을 제공하고 환자에게는 회복 부담을 줄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 토론은 15인의 ‘엘란쎄 혁신 위원단(Innovation Council of Ellanse)’이 참여해 더욱 무게감을 더했다. 에스테틱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단은 하트라인 시술 경험과 실제 케이스를 공유하며,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과 향후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하트라인이 앞으로 자연스러운 컨투어링과 리프팅의 절대적 기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싱클레어코리아는 엘란쎄가 단순한 필러를 넘어 슬로우 에이징 시대를 이끄는 혁신적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미용 의료 환경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